2016년 1월 21일 목요일
2016년도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GCS:Global Creative SW)
□ 사업목적: 글로벌 Top 수준의 잠재성이 있는 SW전문 중소‧중견기업 주관의 R&D과제를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성과창출 유도
□ 지원대상 분야: 소프트웨어 관련 전분야
1. 지원내용
- 과제주제는 SW 관련 전분야로 신청기관이 자유롭게 선택
- 제출한 사업계획서가 상기 내용(과제별 정부출연금 10억 이하 등)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접수 취소 또는 사전지원제외 될 수 있음
- 과제별 지원금액은 연간 10억원 이상(1차년도 신청한도 : 10억∼88억)으로 신청 가능하며 평가결과에 따라 지원금액은 조정 될 수 있음. (총 정부출연금 175억원 내외 / 2년)
- 1차년도 사업비예산(88억)은 ‵16년 예산 편성 심의결과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음
2. 주관기관과 참여기관의 신청 자격
주관기관 : 중소 ‧ 중견기업- 주관기관으로 신청하는 기업은 접수마감일 현재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전담부서*를 보유(접수마감일 기준)하고 있는 법인사업자이어야 함.
- 기존 R&D 참여제한 조건 외에 다음 각 항목 중 하나 이상 만족
- SW관련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30억원 이상 또는 수출 3억원 이상
- SW관련 전년도 매출액 30억원 이상 또는 수출 3억원 이상
참여기관 : 기업, 대학, 연구기관, 연구조합, 사업자단체 등 관련 규정*에 해당되는 기관
- 외국 소재 기관(기업, 대학, 연구소 등)의 경우 참여기관으로만 사업 참여 가능함
Globalization Process Infographics
글로벌화 프로세스에 대한 개요도를 제시합니다.
글로벌화(Globalization ,G11n) & Global Test _ Infographics
현지화(Localization, L10N) Information Design
현지화(Localization, L10N) Information Design_ SW공학기반상세가이드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i18N) Information Design
자세한 이미지는 포털에서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핀테크 SW기술 투자 동향
금융 관련 산업 영역에 따라서 핀테크 사업을 4가지 분야로 정리 할 수 있습니다.
사업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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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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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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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 · 결제
| 이용이 간편하면서도 수수료가 저렴한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제공 | · Infrastructure · Online Payment · Foreign Exchange |
금융 데이터 분석
| 개인 또는 기업 고객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
· Credit Reference
· Capital Markets
·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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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소프트웨어
| 보다 진화된 스마트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금융업무 및 서비스 관련 SW 제공 |
· Risk Management
· Asset Managment
· Accou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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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 전 세계기업과 고객들이 금융기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거래 기반 제공 |
· P2P Lending
˙ Trading Platform
· Personal Financ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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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영국투자무역청
핀테크의 여러 분야가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는데, 금융 관련 정책, 서비스 개발, IT 기술 지원의 3박자가 잘 맞아가는 국가와 기업은 무서운 속도로 세계 핀테크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는 그 속도에 가속을 붙이고 있는데, 우리나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3년 1분기 1조 1,270억원 이었던 모바일 결제 시장 규모는 2014년 2분기 3조 1,930억 원으로 집계되어 전년 1분기 대비 28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의 모바일 결제 시장에 관한 전망에 따르면, 2015년에 4,311억 달러를, 그리고 2017년에는 4억 5,000만 명이 7,213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만들어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별 핀테크 특징과 투자현황 보기 >>>
핀테크는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수시로 추가할 수 있도록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고 대부분의 아키텍처 설계에는 강건성이 강조됩니다. 강건성이란, 모델에 여러 가지 변화를 가해도 모델이 계속 비슷한 결과를 산출하는지 나타내는 정도를 말합니다.
강건성이 낮은 아키텍처의 수정은 오류가 없던 시스템에 회귀 결함을 발생시 킬 수 있기 때문에 외부 요인으로 인한 변경에도 기존에 구성된 아키텍처에는 영향이 없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핀테크는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수시로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높은 강건성을 위해 기존 금융 시스템에 영향이 없는 독립적이고 확장성이 좋은 핀테크 아키텍처 구성이 필요합니다.
핀테크 아키텍처 구성
위 그림을 보면, 핀테크 서비스를 위한 UI와 기존 금융 시스템과 핀테크 사이에 프레임워크가 추가된 것을 발견할 수 있고, 2가지 중요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 외부 핀테크 서비스를 받아들여야 한다.
- 오픈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
핀테크 서비스는 다양한 외부 업체의 서비스를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아키텍처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고, 기존 금융 시스템에 영향을 줘서는 안되기 때문에 핀테크 서비스와 기존 금융 시스템을 이어주는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
프레임워크는 외부 핀테크 업체도 구성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오픈 프레임워크의 연결자(Broker)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국은행에서 제시하는 포스트 금융 시스템의 아키텍처를 살펴보면, 외부 비즈니스까지 받아들여 처리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더 보기 >>>
데이터 경쟁력인 시대! 데이터가 돈 되는 시대! 의 데이터 품질관리의 중요성
우리가 서비스 받고 있는 정보에 대해 그 품질을 고려한다면 몇 가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저장되고 활용에 용이하게 저장, 관리되고 있는가? 믿을 수 있는가? 등입니다.
통상 품질이 SW(제품)의 품질을 말한다면, SW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의 기반은 데이터이며, 이에 대한 고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곧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용가치를 높이는 것이 됩니다. 더 나은 데이터 품질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이해곤 이사(비투엔)의 현장 중심 인터뷰를 통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해곤 기술이사 (비투엔컨설팅)
데이터의 확보를 위한 4가지 관점으로 데이터 값, 데이터 모델 구조,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 SW(프로그램)이 있는데요. 하나씩 짚어가보겠습니다.
Q: 실질적으로 데이터 품질을 높이기 위한 품질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첫 번째로 '데이터 값'에 대한 품질활동이 있습니다. 데이터 값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record) 또는 서비스 시점에 변환, 가공되어 제공되는 데이터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보험료, 수도요금, 카톡의 문자 내용, 전화통화 내용 등이죠.
이러한 데이터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될 때는 "언제, 누가, 어떤 방식, 어느 곳에서 들어왔는지 등의 정보를 관리하게 됩니다. 이 때, 실제 값과 관리 정보가 정확히 정의된 표준에 맞게, 지정된 저장소에 누락 또는 변형되지 않게 저장되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과정이 당연히 잘 관리되고 있겠지' 라고 보고 있지만,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진단해보면 데이터표준에 대한 정의가 없거나, 이중 잣대가 존재하여 동일 값이나 형태로 저장되고, 데이터가 원천 테이블에서 타겟 테이블로 이동함에 따라 누락 현상들이 존재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값을 진단하는 방법과 사례를 자세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인터뷰 내용 더 보기 >>>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국내 SW공학수준 현황(2014년 조사 기준)
SW프로젝트는 여러 가지 원인에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참여 인력들의 SW공학에 대한 인식 및 현장적용의 경험이 가장 큰 원인으로 볼 수 있다. SW공학수준등급을 3등급(Absent, Average, Advanced)으로 구분하여 성과비교 시 활용하며, 각 등급을 구성하는 항목들은 아래의 표와 같이 정의했다.
SW 공학수준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SW 개발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들이 국내 SW 기업 내에서 얼마나 잘 구성되고 적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SW 개발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SW 기업이 갖추어야 하는 요소로 체계적 업무 방식과 흐름의 정의 및 이에 대한 적용, 필요 조직구성 및 인력 육성, 정의된 업무 방식과 조직 및 인력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하여 필요한 기반 인프라의 3가지로 정의하였으며, 각각 프로세스(Process), 인력(People), 기술(Technology)로 그 수준을 정의하도록 하였다.
SW 공학수준점수는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SW개발을 위하여 갖추어져야 하는 요소에 대한 수준을 점수화한 것으로 프로세스(Process), 인력(People), 기술(Technology) 각각의 3가지 수준의 점수를 반영하여 산정된다. 앞에서 설명한 SW 공학수준과 SW 공학수준을 구성하는 프로세스(Process), 인력(People), 기술(Technology) 측면의 평균 점수를 살펴보면, 프로세스(Process) 수준 점수가 69.6점, 인력(People) 수준 점수가 62.0점, 기술(Technology) 수준 점수가 63.9점이며, 이를 종합한 SW 공학수준점수는 65.7점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세스 수준 및 기술 수준에 비해 인력(People) 수준 점수가 특히 낮은 것은 조직 체계, 사내 전문가 보유, 조직원 역량강화 등 조직의 안정성 개선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 없이 프로세스 개선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SW 공학수준 개선의 중장기 성과에 큰 장애가 될 수 있음을 예상할 수 있다.
일의 방식(Process), 일을 위한 조직 구성 및 인력 육성(People), 인프라 및 기술 기반 마련(Technology)이 동시에 균형을 이루며 갖추어져야 실질적인 SW공학 수준의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조사 결과는 국내 SW 기업들이 다른 영역에 비하여 프로세스 개선에 보다 치중하고 있으며, 프로세스 개선만을 통해 전반적인 SW 공학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
는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국내 SW 기업들의 SW 공학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프로세스(Process) 수준뿐만이 아니라 인력(People) 수준 및 기술(Technology) 측면에 대한 균형적인 개선이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SW 공학수준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SW 개발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들이 국내 SW 기업 내에서 얼마나 잘 구성되고 적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SW 개발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SW 기업이 갖추어야 하는 요소로 체계적 업무 방식과 흐름의 정의 및 이에 대한 적용, 필요 조직구성 및 인력 육성, 정의된 업무 방식과 조직 및 인력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하여 필요한 기반 인프라의 3가지로 정의하였으며, 각각 프로세스(Process), 인력(People), 기술(Technology)로 그 수준을 정의하도록 하였다.
SW 공학수준점수는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SW개발을 위하여 갖추어져야 하는 요소에 대한 수준을 점수화한 것으로 프로세스(Process), 인력(People), 기술(Technology) 각각의 3가지 수준의 점수를 반영하여 산정된다. 앞에서 설명한 SW 공학수준과 SW 공학수준을 구성하는 프로세스(Process), 인력(People), 기술(Technology) 측면의 평균 점수를 살펴보면, 프로세스(Process) 수준 점수가 69.6점, 인력(People) 수준 점수가 62.0점, 기술(Technology) 수준 점수가 63.9점이며, 이를 종합한 SW 공학수준점수는 65.7점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세스 수준 및 기술 수준에 비해 인력(People) 수준 점수가 특히 낮은 것은 조직 체계, 사내 전문가 보유, 조직원 역량강화 등 조직의 안정성 개선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 없이 프로세스 개선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SW 공학수준 개선의 중장기 성과에 큰 장애가 될 수 있음을 예상할 수 있다.
일의 방식(Process), 일을 위한 조직 구성 및 인력 육성(People), 인프라 및 기술 기반 마련(Technology)이 동시에 균형을 이루며 갖추어져야 실질적인 SW공학 수준의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조사 결과는 국내 SW 기업들이 다른 영역에 비하여 프로세스 개선에 보다 치중하고 있으며, 프로세스 개선만을 통해 전반적인 SW 공학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
는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국내 SW 기업들의 SW 공학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프로세스(Process) 수준뿐만이 아니라 인력(People) 수준 및 기술(Technology) 측면에 대한 균형적인 개선이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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