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4일 금요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을 통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변화

소스코드를 무료로 공개, 배포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Open Source Software)는 단순히 미리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는 개념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OSS로 인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모습 자체가 변하고 있습니다. 옵션으로 생각되던 OSS가 반드시 살펴봐야 하는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OSS는 무조건 공짜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OSS는 무료 소프트웨어인 프리웨어(Freeware)와는 다릅니다. 사용자가 소스에 접근하고 사용, 수정, 재배포가 자유스럽다는 것이 OSS의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기술지원을 포함하는 상업용 OSS도 늘어나고 있어, 커뮤니티 등을 활용하여 특정 OSS를 유지 관리하는 사용자와 개발자 그룹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프로젝트 초기 단계의 개발 트랜드 변화

 지금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은 우수한 역량의 개발자를 꼽을 것입니다. 완벽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개발자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림1>에서 절차 ①을 보면, 개발자는 요구사항을 접수해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이 프로세스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반적인 프로세스입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소프트웨어가 완성될 때까지 개발자에게 대부분의 권한을 위임합니다.

 개발자들은 개발 초기에 불명확한 요구사항 때문에 매우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소프트웨어의 틀을 잡기 위해서 초기 코딩 시간도 매우 긴 편입니다. 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살피고 개발도 잘하는 슈퍼맨이 필요하다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②를 살펴보면, 개발하기 전에 OSS를 검토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항상 새로운 것을 개발해야 할 것 같지만, 매우 특이한 기능도 미리 개발된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방법으로 쉽게 사용하도록 만든 것이 바로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원하는 기능을 OSS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고 OSS 경험자들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림1> 오픈소스 활용 시점











이제 OSS는 피해갈 수 없을 만큼 양도 많아지고 사용 횟수가 많아지면서 질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개발 후에 OSS에 문제가 없는지 검증만 해보고 있지만, 개발 전에 OSS를 검토하고 개발에 활용한다면 개발자의 초기 부담이 현저히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검증된 OSS를 활용함으로써 오류가 줄어들어 소프트웨어의 신뢰도는 매우 높아질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OSS 활용 역량을 강조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림2> 독점 소프트웨어와 OSS 개발방법론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빅데이터 설계 포인트

대부분의 서비스에서는 소프트웨어를 편의성이나 기능 증대에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서비스 자체의 변화는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함께 생각하는 헬스케어 서비스의 경우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습니다. 질병의 발생 여부에 따라 환자의 치료나 상태 관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ICT를 접목 시키면 직접적인 치료는 아니더라도 환자의 상태는 항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헬스케어 서비스는 기존 의료 서비스에 ICT 서비스를 접목한 서비스입니다. 그림1은 헬스케어 서비스의 개념을 나타낸 것입니다. 기존의 의료 서비스는 환자가 발생하면 병원과 약국에서 대면 의료를 통한 서비스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헬스케어 서비스로 넘어오면서 환자는 물론이고 질병이 발생하지 않은 일반인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ICT 기기의 발달로 인해 원격 진료라는 새로운 서비스도 나타났습니다.

기존 의료 서비스는 반드시 의료 기관을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지만, 헬스케어 서비스는 헬스케어 기기, PC, 모바일 기기, 운동시설 등 다양한 기기의 정보를 통해 추가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전달하는 정보는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처방전달시스템(OCS; Order Communication System),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icture Archiving Communication System) 등이 있으며, 다양한 기기들이 전달하는 정보는 국제표준 전자건강기록(EHR; Electronic Health Record)가 있습니다. 전송된 정보들은 각각의 표준화된 규격에 맞춰 빅데이터로 관리되며, 중요 의료, 건강 정보를 분석하여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서비스는 발전하는 IoT(Internet of Things) 개념을 적용하는 서비스 중에서 빅데이터 분석에 의해 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맞춤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림1. 헬스케어 서비스의 개념도













제56회 SW공학 Technical 세미나(동영상 자료)

“TCAM관점에서 SW Testing의 현위치”
- SW 공학센터 윤형진 수석


 제56회 SW공학 Technical 세미나 - SW 공학센터 윤형진 수석

제56회 SW공학 Technical 세미나(동영상 자료)

“해외선진사례를 통해 본 국내 핀테크 발전방향”
- 최수진 서강대학교 교수

 제56회 SW공학 Technical 세미나 - 최수진 서강대학교 교수



2015년 8월 12일 수요일

중소기업의 SW품질개선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아이들이 성장할 때 한 번씩 크게 아픈 것을 ‘성장통’ 이라고 합니다.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이런 성장통을 겪으면 눈에 띄게 자랍니다. 성장하려면 아픔을 이겨내는 것은 필수 과제입니다.
이것은 비단, 사람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많은 우수 벤처기업들도 성장과정에서 이러한 ‘성장통’을 겪습니다. 하지만 사람과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그 고비를 이겨내지 못할 경우 강소기업 혹은 중견기업으로의 진입 문턱 앞에서 좌절해 버린다는 점일 것입니다. 

 지난 20여 년 간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했습니다. 그 중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 기업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매출이 급성장하는 과정에서 효율성과 경영 성과가 저하되는 경험을 합니다. 누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은 어떤지, 제때 납품은 가능한 지 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인원이 늘고, 규모가 커져 가지만 그에 비해 내부 운영 수준은 사업 초창기 수준에서 맴도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따라서 성장 수준에 걸맞은 내부 프로세스를 체계화하지 못하면 혼란은 극대화 되고, 결국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창업 15년 만에 연643억 매출을 일구어 낸 회사가 있습니다.
2000년 7월에 창업하여, 2015년 현재 210명의 임직원을 둔 중견 기업으로 성장한 ㈜ 엔텔스의 권종욱 이사에게서 ‘중소기업의 SW품질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방법’에 대한 조언을 들어보았습니다. 






















일반인이 참여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슈머 공식 출범'

소프트웨어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스타트업 성공 돕는다
-  일반인이 참여하는 제 1 기 소프트웨어 (SW)  프로슈머 공식 출범 -

미래부 ,  스타트업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SW) 를 사용자들이 미리 평 가해 주 는  ‘SW 프로슈머 평가 ’  본사업 착수 및 1 기 발대식을 개최 하였습니다. (8.4)
전방위 지원을 통해 SW 품질개선 및 시장 성공률 제고에 기여하였습니다.


테스트 실행과 결함의 추적관리


  1. 테스팅 프로세스
  2. 롤 도입 전의 테스트 관리
  3. 롤 도입 후의 테스트 관리
  4. 오픈소스 테스트 관리 툴(OTM)소개
  5. OTM 활용 사례
  6.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