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2일 수요일

사용자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TDD(Test Driven Development) 활용법

사용자 스토리 워크샵은 사용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하게 하여 만들려는 소프트웨어의 비전을 공유하고, 기능을 구체화한 사용자 스토리를 정리하는 활동이다. 사용자 스토리 워크샵의 가장 큰 목적은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사용자와 함께”, “사용자의 용어”로 정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용자 스토리를 기초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프로젝트 초기부터 명확히 반영한다면, 사용자의 요구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재개발을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최근의 소프트웨어 개발 트랜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개발 역량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반영하여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소프트웨어를 개발자의 관점이 아닌 사용자의 관점으로 개발하는 것이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요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용자 스토리를 작성한 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며, 그 중에서도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도로 진행되던 테스트를 사용자 관점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필요역량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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