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2일 목요일

10년간 구글이 성사한 인수합병

구글은 웹 기반으로 서비스를 하던 것에서 안드로이드 적용으로 인해 모바일로 서비스가 점점 옮겨가는 것을 볼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웹과 모바일에서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형태로 솔루션과 서비스를 구성하게 된다. 애플은 독자적인 하드웨어에서 구동 되던 것에서 점차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구동 되도록 공통 구성의 폭을 점차 늘려 나간 것을 볼 수 있다.
일반적인 관점으로, 구글의 사업 전략은 인수합병을 통해 사업 범위를 늘려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림3은 구글의 10년 간 인수합병 결과를 나타내고 있고, 최근에는 그 빈도나 규모를 점점 더 늘려 나가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중요 기술에 대한 확보가 편리하다.


<그림3> 10년간 구글이 성사한 인수합병


출처: 신한금융투자


보통의 ICT 인수합병의 경우, 특허나 사업의 합병을 통한 시장의 독점과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림4에서 보는 것처럼 구글은 현재의 사업과는 조금 다른, 특이한 인수합병을 하는 경우가 많고,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위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4> 구글 인수합병의 예


출처: 신한금융투자

더보기